[뉴스핌=장순환 기자] 리홈(대표 노춘호, www.lihom.com)이 울산남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13일 ‘사랑의 밥상’ 정규강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지난 3월 울산남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의 ‘사랑의 밥상’ 협약식 이후 두번째로 실시한 강좌로 ‘봄날, 입맛 돋우는 밥솥 요리’가 주제로 채택되었다.
주요 요리는 콩나물밥과 궁중갈비찜이었다. 이날 요리교실에는 베트남, 몽골, 우주베키스탄, 일본, 중국, 필리핀 등이 모국인 이주 여성 20여명이 함께 요리를 만들며 친분을 쌓고, 대화를 이어갔다.

한편, 리홈은 울산남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자사의 재능기부 사회공헌 활동인 ‘사랑의 밥상’ 요리교실을 정기적으로 열 계획이다. 다양한 요리 레시피를 지속적으로 교육해줌으로써 이주 여성들의 자기개발은 물론 소통을 도모한다는 취지다.
리홈은 전국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신청접수를 받고 있으며, 오는 25일에는 부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사랑의 밥상’ 요리강좌를 여는 등 적극적으로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리홈 노춘호 대표는 “해를 거듭할수록 ‘사랑의 밥상’의 의미가 커져가고 있다”며 “사랑의 밥상은 다문화 가정 여성은 물론 재능기부에 나선 리홈 구성원들 또한 큰 보람과 만족을 얻는 뜻 깊은 일이다”라고 전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