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한국피자헛은 평일 전용 메뉴 '스마트 올데이'를 알리기 위한 이색 버스 광고를 론칭하고 내달 31일까지 '피자헛 버스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피자헛은 평일 온 종일 피자와 파스타 주문 시, 샐러드 키친 2인을 무료로 제공하는 '스마트 올데이'의 특별한 혜택을 알리기 위해 인터넷 유행어를 패러디한 '샐러드바, 돈 내고 먹으면 시르다'라는 문구를 이용한 이색 버스 광고를 선보였다.
또한 피자헛의 스마트 올데이 버스 광고를 접한 소비자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피자헛 버스를 찾아라' 이벤트를 5월 31일까지 피자헛 페이스북에서 진행한다.
'피자헛 버스를 찾아라' 이벤트 이미지 속에 빈 칸으로 남겨진 스마트 올데이의 광고 카피를 채워 넣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인당 하루 최대 3회까지 참여 가능하고, 참여 횟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이벤트에 응모한 피자헛 페이스북 팬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피자헛 샐러드 키친 2인 무료 시식권을 선물로 증정한다.
길연수 한국피자헛 마케팅팀 PR매니저는 “평일에 피자, 파스타, 샐러드를 알뜰하게 즐길 수 있는 ‘스마트 올데이’의 특별한 혜택을 재미있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