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테크윙이 증권사의 저평가 분석에 상승세다.
13일 오전 9시 5분 현재 테크윙은 전일 대비 220원(3.02%) 오른 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형식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주가수익비율(PER) 6.1배로 매수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며 "테크윙의 올해 실적은 매출액 1300억원(전년 대비 27% 증가), 영업이익 247억원(37% 증가)"이라고 말했다.
테크윙은 메모리 테스트 핸들러 전세계 시장점유율 60%(2011년)로 삼성전자를 제외한 주요 메모리업체들에게 테스트 핸들러를 납품하고 있다.
김 연구위원은 "올 하반기부터 매출이 발생할 예정으로 2013년에는 비메모리에서 약 50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며 "비메모리 소자 종류가 메모리보다 더욱 더 다양하기 때문에 C.O.K 교체 수요로 추가되는 매출은 증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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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