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은 북한 로켓 발사와 관련한 금융, 외환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거하기 위해 박원식 부총재를 반장으로 하는 '통화금융대책반'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점검체제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대책반에는 단장인 부총재외에 통화정책담당 부총재보 및 6개 관련 국실장(조사국장, 거시건전성분석국장, 통화정책국장, 금융시장부장, 국제국장, 공보실장)으로 구성됐다.
한은은 "앞으로 금융, 외환시장 상황을 계속 면밀히 모니터링 하는 한편 정부와 긴밀히 협의해 필요시 시장아정대책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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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