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리노스가 임직원의 자사주 취득 소식에 반등 시도를 하고 있다.
12일 오전 10시 45분 현재 리노스는 전날보다 1.49%, 30원 오른 20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5일 이후 4일만에 나타난 반등이다.
이날 리노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임직원들이 우리사주조합 기금을 통해 3월 30일부터 4월 10일까지 8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리노스는 지난해 무선통신솔루션 및 패션(키플링 및 이스트팩)부문 등 주력 사업의 성장을 바탕으로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한바 있다.
올해에는 최근 몇 년간 주춤했던 IT분야에서 재난통신망 사업 수주 등 매출 상승의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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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