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슈프리마가 올해 1분기 사상 최대실적을 낼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12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슈프리마는 전 거래일 대비 300원(2.16%) 오른 1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위원은 "슈프리마의 1분기 실적회복 강도가 기대치 이상"이라며 "1분기 매출액은 132억원, 영업이익은 41억원으로 각각 전년동기대비 42%와 30.8%증가할 것"으로 말했다. 이어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는 각각 10%씩 상향 조정해 슈프리마가 올해 매출액 569억원과 영업이익 173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현재 실적 전망은 전 세계 보안시장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시장 진출에 따른 시장확대를 반영하지 않은 것"이라며 "특허 소송이 미국에서 마무리 되면 추가적인 실적 상승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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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