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웅진씽크빅이 분기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이란 우려감에 2% 하락세다.
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웅진씽크빅은 오전 9시 5분 현재 전거래일 종가대비 250원, 2.11% 하락한 1만1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키움증권, 대신증권에서 매도세가 나오는 모습이다.
이날 허민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웅진씽크빅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보다 16.9% 감소한 82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매출 비중 51%를 차지하는 학습지부문이 일시적인 판매관련 비용 부담에다 전집과 단행본 사업 매출 감소, 수학교육 사업 영업적자 등이 더해져 실적 부진을 가져왔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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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