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시가 '희망저금통 캠페인'을 전개한다.
서울시는 12일 오전 10시 서울시청에서 한국야쿠르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희망저금통 캠페인' 협약식을 갖고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희망저금통 모금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양기락 한국야쿠르트 대표이사와, 이연배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한다.
희망저금통 캠페인은 서울에 거주하는 저소득가구의 아동 교육비를 지원하고, 희망나눔 바이러스를 전파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기업들의 자발적인 나눔협력 확산이야 말로 앞으로 더 많은 빈곤층에게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되는 만큼, 더 많은 기업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