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정부가 이번 주 내로 유로존 지원을 위한 국제통화기금(IMF)의 증액 요청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을 것이라고 아즈미 준 재무상이 11일(현지시각) 밝혔다.
이날 아즈미 재무상은 "중국과의 논의한 후 다음 주 워싱턴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 회담 이전에 IMF 증액에 대한 입장을 정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IMF는 최근 6000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충당해 채무위기를 겪고 있는 유로존 국가들을 지원하기 위한 자금을 두 배가량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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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