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엔씨소프트가 신작과 관련한 모멘텀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특히 올해는 상반기에 신작 모멘텀이 집중되므로 1분기 부진한 실적은 매수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KTB투자증권 최찬석 애널리스트는 10일 "오늘부터 길드워2 사전예약 판매가 시작되고, HON의 1차 CBT가 12일로 예정돼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 애널리스트는 오는 21일 열리는 소울 파티를 통해 블레이드앤소울의 일정이 공개될 예정인데, 이는 기대 게임 1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그는 일각에서 내달 15일 출시되는 디아블로3 리스크 출시에 따른 경쟁에 대해 우려감을 표현하고 있지만 리스크는 제한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흥행을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블리자드액티비전의 저조한 주가 추이를 고려 기대감은 예상보다 크지 않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최 애널리스트는 엔씨소프트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만 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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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