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CJ GLS(대표 손관수)는 9일 오전 전국 택배터미널에서 ‘2012년 택배서비스 우수 배송기사 인증 수여식’을 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택배서비스 우수 배송기사 인증제는 경력 2년 이상의 장기 근무 배송기사 중 일정 수준 이상의 평가를 받은 우수 직원을 선발해 서비스 인증을 수여하는 행사다.
인증을 받은 우수 배송기사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장기근무를 유도하고 고객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시행해 오고 있다.
CJ GLS 국내사업본부장 차동호 상무는 “서비스 혁신 노력의 결과로 고객 불만 발생률이 2011년에는 전년 대비 38% 감소했으며, 택배 매출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요 홈쇼핑 고객사들로부터 자체 서비스 평가 결과 최우수 협력업체로 선정되기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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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