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롯데건설(대표이사 박창규)이 부산 남구 대연1구역을 재개발해 '대연 롯데캐슬'을 분양한다고 9일 밝혔다.
대연 롯데캐슬은 지상 19~25층 높이 9개 동에 전용면적 59~122㎡ 총 564가구로 구성됐으며 이 가운데 361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내부에는 USB충전용 콘센트가 도입됐으며 엘리베이터 콜기능 등 스마트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커뮤니티 시설인 ‘캐슬리안 센터’로 스크린 골프장, 미니도서관, 스터디룸 등을 이용 가능하다.
아파트는 부산지하철 2호선 경성대·부경대역 인근에 위치했으며 황령터널, 광안대교 등과도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5개 대학과 대연고 등 교육환경이 밀집했으며 단지 맞은편에 2300가구 규모의 대연혁신도시 개발이 진행 중이다.
견본주택은 이달 중 개관하며 입주는 2015년 1월 예정이다. 문의: 051-624-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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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