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해외건설협회(회장 최재덕)는 5일 '해외 플랜트 구매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현대건설, 대우건설, 삼성ENG 등 9개사 10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협의회의 주요 내용은 국산 기자재 사용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방안 및 협회 지원 사항, 중국·인도 저가 기자재 사용의 현황과 문제점, 협력업체의 원활한 보증발급 지원 방안 등이었다.
해건협 관계자는 "외주 협력업체와 상생이 필요하다는 점에 의견을 모으고 동반진출에 대한 의견도 제시됐다"면서 "국내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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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