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엔씨소프트가 블레이드앤소울(B&S) 국내 상용화가 임박함에 따라 향후 수익 성장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신한금융투자 최경진 애널리스트는 6일 "엔씨소프트 주가는 올 1분기 신규게임 B&S 일정 지연에 대한 불안 심리가 높았던 까닭에 변동성이 높았다"라며, "그러나 3차 CBT가 상용화되고 서비스가 구체화됨에 따라 일정에 대한 잡음은 변수로서 영향력이 소멸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 애널리스트는 중국 일정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텐센트(Tencent) 일정도 구체화된 만큼 2013년 해외 서비스 전망도 낙관적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B&S 국내 상용화가 임박함에 따라 향후 수익 성장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고 있고, 중국 서비스 일정의 구체화로 중장기 성장성의 우려도 해소되고 있기 때문에 엔씨소프트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 및 기존 목표주가 41만2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P/E target 19.x~26.x에 근거해 상하반기 가중치 0.67과 0.33을 반영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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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