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리바트가 '환경표지제도 20주년 기념식'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환경표지제도 시행 20주년을 맞아 제도 운영주체인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인증기업 간 협력과 제도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다.
행사는 제도 운영 및 발전에 기여한 환경표지 우수 인증기업, 환경표지 전문위원에 대한 포상이 함께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서 리바트는 가구업계에서의 공로를 인정 받아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경규한 리바트 대표는 "환경경영은 사람과 자연을 한 번 더 생각하는 리바트의 뿌리 깊은 철학"이라며 "친환경은 과거의 30년, 그리고 앞으로의 30년을 이어나갈 새로운 경쟁력이자 미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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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