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전날까지 지난달 미국의 일자리 증가세가 20만 개를 못 넘을 것이라고 예상했던 골드만삭스가 하루 만에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고 나섰다.
5일(현지시각) 골드만삭스는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3월 비농업부문 일자리 증가 전망치를 당초 17만 5000개에서 20만 개로 상향 조정했다.
골드만삭스는 전날까지만 해도 양호한 민간부문 고용지표에도 불구하고 비농업부문 고용지표에 하방 리스크가 있다며 기존 전망치를 유지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골드만삭스는 지난달 미국의 실업률 전망치는 8.2%로 기존 수치를 고수했다.
한편 이날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계절조정수치로 35만 7000건을 기록, 직전 주 수정치 36만 3000건에서 6000건 감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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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