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유로존의 민간 경기가 위축세를 이어가며며, 침체 양상을 지속했다.
특히 신규사업이 부진한 모습으로 전체 민간경기에 부정적으로 작용했으나, 기업들은 향후 전망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의견을 나타냈다.
마르키트는 3월 유로존 서비스업 구매자관리지수(PMI) 수정치가 49.2로, 2월의 48.8에서 위축세를 이어갔다고 발표했다.
이는 잠정치이자 시장 전망치 48.7은 상회하는 수준이다.
이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이상이면 경기 성장을, 이하면 경기 위축을 나타낸다.
세부항목 중 서비스업 신규사업지수는 47.6으로 2월의 48.5에서 악화되었으나 전망치인 47.4는 소폭 상회했다.
다만 경기기대지수는 60.6으로 2월의 59.2에서 상승하며 8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로써 종합 구매관리자지수(PMI) 수정치는 49.1로 2월의 49.3에서 소폭 내려갔다.
이는 잠정치이자 전망치인 47.4 는 상회하는 수준이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