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4일 삼성화재의 FY4Q(1~3월) 순이익은 2085억원으로 1.7% YoY, 143.2% MoM 증가할 것이라며 FY11 순이익은 16.9% YoY 증가한 7770억원으로 전망했다.
태국 홍수 관련 손실 약 1000억원이 반영된 실적임을 감안하면 양호한 수준이라고 했다.
지나치게 높은 RBC 비율로 오히려 Overcapitalization 이슈 존재함에 따라 일반보험 보유율 확대, 해외 시장 진출(Inorganic growth 및 외국보험사를 대상으로 자동차 책임보험 시장개방을 계획하고 있는 중국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 등), 주주가치 증대 방안 검토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으로 관련 우려 완화가 기대된다고 했다.
적정주가 28만5000원, 매수 투자의견 유지하며 탑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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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