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현대차의 3월 미국 판매량이 사상 최대치를 나타낼 전망이다.
29일(현지시간) 현대차 미국법인은 빠른 신차업계 회복세에 힘입어 현대차 3월 판매량이 6만 5000대를 웃돌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특히 엑센트, 벨로스터 M/T, 엘란트라,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같이 연비가 갤런당 40마일인 고연비 차량의 꾸준한 판매량이 3월 판매 실적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데이브 주코브스키(David L. Zuchowski) 현대차 미국판매법인 부사장은 “이번 3월 판매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태세”라면서 “소비자들이 고연비 차량에 있어서는 현대가 뛰어나다는 점을 인식하면서 고연비 차량의 경우 판매량이 지난해 동기간보다 50% 이상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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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