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동양증권은 제일모직에 대해 케미컬 부문과 전자재료 부문을 중심으로 긍정적인 흐름이 유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박현 동양증권 애널리스트는 30일, "전자재료 부문은 판가안정과 엔화 약세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68% 증가한 827억원을 유지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아몰레드 재료는 올해 제품 라인업 확대가 기대되고, 2차전지 분리막은 현재 양산설비 구축중"이라며 "이로써 전자재료 부문은 반도체 재료라는 캐시카우와 아몰레드·2차전지라는 성장동력을 갖춘 셈"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만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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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