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4/4분기 프랑스의 국내총생산이 분기대비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28일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지난해 4/4분기 프랑스의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 대비 0.2%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달 발표한 잠정치와 동일한 수준으로 확인됐다.
또한 지난 한 해 기준으로 프랑스 GDP는 1.7% 성장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세부적으로 4/4분기 수입은 전분기 대비 1% 감소했으며, 수출은 1.2% 늘었다.
또한 투자는 전분기 대비 1.1% 늘었고, 가계 소비와 공공부문 소비는 각각 0.2%와 0.3% 각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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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