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미약품은 오전 9시 12분 현재 전일대비1100원(1.96%) 오른 5만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은 한미약품에 대해 실적 호전이 올해 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목표주가 12만8000원,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김지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머크, GSK사 등 글로벌 상위 5위권 내의 다국적제약업체와 복합제에 대한 글로벌 판권 제휴로 복합제 개발 능력을 인정받게 됐고 이에 따른 트랙 레코드의 선순환으로 추가적인 다국적 제약업체와의 글로벌 전략적 제휴가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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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