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헤라는 한번에 터치로 피부의 결점은 물론 피부에 수분 공급까지 가능한 `UV 미스트 쿠션`을 4월초부터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메이크업 후 피부 수분 공급이나 촉촉한 윤기를 주거나 수정 화장 후 건조함을 해소하기 위해 뿌리던 미스트의 기능을 겸비하고 있다. 쉽고 간편한 원스텝 아이템으로 미백, 자외선, 수분 미스트, 쿨링, 메이크업 기능까지 한번에 가능하다.
일반 정제수가 아닌 미네랄 클레이 워터를 30% 함유, 높은 수분공급효과를 준다. 내용물을 퍼프로 취할 때 마다 80만개의 미세 포어로 이뤄진 쿠션 레이어가 내용물을 잘개 쪼개주어 마치 아티스트가 메이크업을 한 듯 뭉침 없이 펴 발리고, 내 피부 같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리필 호환이 가능한 패키지로 내추럴 파운데이션, 커버 파운데이션, 쉬머 파운데이션, 파우더(6월 출시예정)등 4가지 제품으로 변형이 가능하다.
UV 미스트 쿠션 SPF50+/PA+++(14g*2,리필포함)의 가격은 4만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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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