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보광훼미리마트는 21일 법무부와 법질서 확립 환경조성과 사회공헌 활동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보광훼미리마트는 이를 통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학교 폭력 예방, 청소년 대상 주류 및 담배 판매 근절 등의 공익 캠페인을 전국 6900여개 점포를 통해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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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