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롯데마트가 창립 14주년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내달 25일까지 주요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해 판매하는 '창립 14주년 행사'를 전점에서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창립 행사는 롯데마트 MD(상품기획자)들이 6개월 전부터 준비해 한 달간 총 1000여개 상품을 할인해 판매한다.
우선 오는 28일까지 1단계 행사로 '9800원 청바지', FTA 관세인하 효과까지 더한 '최저가 오렌지', '우유 골라담기 행사' 등 인기 먹거리부터 의류에 이르기까지 파격가에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마트몰 역시 창립 행사로 오는 28일까지 '햇쌀 한공기', '제주 삼겹살', '쉐리 섬유유연제' 등 주요 생필품 10여개 상품을 선정해 오프라인 행사 가격보다 최대 20% 가량 추가 할인해 판매한다.
최춘석 롯데마트 상품본부장은 "가계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창립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 한 달간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상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할인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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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