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케이앤제이씨는 '노스노 스프레이(Nosno Spray)'가 국내 코골이 예방 제품 최초로 미 연방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노스노 스프레이'는 코골이 예방효과와 성분 안전성을 인정받아 미국 수출 승인코드를 받게 됐다. 이에 따라 '노스노 스프레이'는 한국 식약청 허가와 더불어 미국 식품안전청으로부터 의약외품으로 허가 받은 국내 최초의 코골이 방지 스프레이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케이앤제이씨 관계자는 "노스노 스프레이는 코에 직접 분사하는 코골이 예방 보조제로 효과가 빠르고 사용이 간편하다"며 "이번 FDA 승인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로 시장을 넓히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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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