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광동제약이 오는 27일 제3회 비타민C 국제 심포지엄이 '노화 관련 질환에 대한 비타민C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열린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식품과학회가 주관하고 광동제약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외 의료, 의약, 식품 분야 전문가들이 연자로 나서 고령화 사회에서의 비타민C 항노화 효과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식품과학회와 광동제약은 비타민C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경제적이고 효과 높은 필수 성분임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국내외 석학을 초청해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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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