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아 기자] 애플의 새로운 아이패드의 발열 논란이 한창인 가운데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는 견해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CNBC는 미국 컨슈머리포트의 발표를 인용해 "애플의 새로운 아이패드가 게임 도중 기존 아이패드 2보다 약 6도(화씨 12도) 더 뜨거워지지만 이는 심각한 수준이 아니"라고 전했다.
미국 컨슈머리포트의 폴 레이놀즈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리콜 받으려면 적어도 너무 뜨거워서 이용하기 불편할 정도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애플의 새로운 아이패드가 실험에서는 최고 46.7도 (화씨 116도)까지 올라갔다"고 언급했다.
컨슈머리포트는 지난 16일 새로운 아이패드 출시된 이후 온라인상의 소비자 불평글들을 조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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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아 기자 (kmakma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