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은 아이(i)사랑자유적금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지난 15일 입학축하금 전달 사은행사를 동구 범내골 지점에서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올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각 10명씩 40명을 추첨해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각 10만원, 중학교는 20만원, 고등학교는 30만원 등 총 700만원의 입학축하금을 지급했다.
아이(i)사랑자유적금은 무료 상해보험 가입, 입학축하금 및 성년축하금 지급, 성년축하금리 지급 및 어린이날 행사 초청 등 다양한 우대금리와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만 19세이하 어린이와 청소년이 가입대상임에도 불구하고 1만7700여좌 400억원의 실적을 보이고 있다.
부산은행 마케팅부 강상길 부장은 “이 상품은 자녀의 성장과정에서 필요한 자금수요에 대비하고 자녀들에게는 돈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금융교육의 효과와 보험등의 부가서비스 혜택까지 얻을 수 있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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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