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토러스 증권의 공동락 애널리스트는 15일 "단기적인 금리의 고점 영역을 국고 3년물 기준으로 3.6%로 예상한다"며 "이를 넘어서는 금리는 단기 오버슈팅 국면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공동락 애널리스트는 우선 미국 장기금리가 4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속등한 것을 유로존 리스크에 따른 극단적인 안전자산선호에서 미국 채권시장이 벗어났다는 의미로 받아들였다.
더불어 미국의 금리속등이 국내 채권시장도 단기적으로 부담이 될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단기적인 금리고점 영역은 3.6%(국고채 3년물 기준)로 예상했다.
금리가 3.6%를 넘어서면 이는 단기 오버슈팅 국면으로 평가된다는 입장이다.
공 애널리스트는 "미국과는 달리 국내의 경우 통화당국의 금리 정상화 의지가 확고하지만 실제 상반기 중에 기준금리 인상과 같은 구체적인 액션을 동반한 행보는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