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이 글로벌 메신저 ‘라인(LINE)’ 다운로드 2000만 돌파를 기념해 사은 이벤트를 실시한다.
자신의 트위터나 미투데이에 라인을 쓰면서 좋았던 점을 ‘라인좋다’ 태그를 붙여 남기면, 추첨을 통해 라인 스티커 인형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한편, 라인은 이용자들간에 무료로 음성통화와 메신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현재 전세계 205개국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16개국 앱스토어에서 무료앱 1순위를 기록한 네이버의 인기 글로벌 메신저 서비스다.
매주 100만 다운로드 이상의 속도로 이용자가 꾸준히 늘어 지난 12일에는 2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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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