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14일 BS금융지주의 1분기 순이익이 1163억원으로 추정되며 매우 양호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오리엔탈 정공 워크아웃 신청에 따른 대손비용 48억원 부담에도 불구 1분기 대손비용은 추정치 320억원을 하회할 듯하고 지역 부동산경매 낙찰가율 상승에 따른 일부 대손비용 환입을 기대했다.
1분기 NIM은 전년 4분기 경상적 수준인 2.93%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되 대출성장률은 3.0%(q_q)의 탁월한 성장세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Basel 3 자본규제 도입에 따른 우려사항 없는 상태로 레버리지가 낮으면서 FY12 업종내 최고 수준 ROAE 13.5%(F), PBR 0.84배로 내재할인률 16.1%에 거래 중. PER 6.6배 수준으로 업종 탑픽(Top Picks) 중 하나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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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