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종합생활가전 기업 파세코 (대표 유일한, www.paseco.co.kr)는 13일 업소용 가스 튀김기의 지난 1년 판매실적이 전년 누적 매출 대비 2배 이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파세코 가스 튀김기는 메탈화이버 버너를 적용해 열효율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타사 제품 대비30%이상의 가스비 절감효과가 있다. 따라서1주일에 LPG가스통 3통을 사용하던 업소에서 2통이면 연소소모량을 맞출 수 있다.

가스비 절감효과를 이끄는 핵심 요소인 메탈화이버 버너는 고내열성 금속섬유로 만들어져 열과 충격에 강하다. 기존버너와 달리 연소판 전면에 화염을 형성해 10초 이내 1000°C 이상 도달 및 냉각이 가능하다.
파세코 가스 튀김기는 초기 가열시 튀김온도(165℃)에 도달하는 시간이 9분 45초로, 타사 제품보다 2배 가량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냉동 닭을 기름에 넣었을 때 기름의 온도가 165℃로 복원되는 시간도 닭 한마리 투입 시 1분35초, 2마리 투입 시에는 2분50초 정도로 신속하다.
한편, 이미 국내 최대의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 공항, 관공서 등에 가스 튀김기 제품을 공급중인 파세코는 올해 역시 2배 이상의 매출 증대를 예상하고 있다.
파세코 마케팅부 박재형 부장은 “파세코 가스 튀김기는 환경과 경제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은 혁신적인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앞으로도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인 제품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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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