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골프존이 올해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에 따라 오름세다.
13일 오전 9시 21분 골프존은 전 거래일대비 4.27%(2800원) 오른 6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골프존 탐방결과 네트워크 서비스 매출 증가가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건호 동양증권 연구원은 "전체 라운딩수는 1월 460만, 2월 440만 라운드로 1,2월 합계 900만 라운드 수를 기록했다"며 "1분기 전체 라운드 수는 전년 1분기 1089만 라운드에서 22% 증가한 1330만 라운드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한 전체 라운드수 증가와 더불어 유료이용률은 더욱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원은 "유료이용율은 1월 74%, 2월78%로 전분기 67.1%에서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1분기 전체 유료이용율은 75%를 상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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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