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삼성증권은 6개월 만기의 투자기간동안 기초자산이 정해진 수익률을 달성하면 즉시 수익을 지급하는 '삼성증권 즉시지급형 ELS 6854회'를 15일까지 1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상품은 현대모비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6개월 만기의 상품이다.
투자기간 동안 현대모비스가 10% 이상 상승하면 원금의 5%에 해당하는 금액이 즉지 지급된다.
또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20% 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만기시 5%의 수익금이 주어진다. 단 20% 이상 하락한적이 있고 만기시 최초 기준가 이하면 원금손실이 발생하게 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특정 종목에 대해 단기적으로 수익을 기대하지만 주가 하락 위험은 피하고 싶은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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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