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부산지회 동남권교육센터는 '제2기 채권기초' 과정을 개설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4월 17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지난해 부산지역에 처음 개설돼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채권발행·유통 및 채권 관련 신금융상품 등 채권이론과 실무에 관한 기본지식을 학습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교육대상은 금융투자회사 종사자를 비롯하여 일반 기업체 임직원 및 채권에 대한 이론과 실무지식을 필요로 하는 일반인 등으로 정원은 30명이며, 총28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본 과정은 차세대 금융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역 내 대학(원)생을 정원 외로 선발하여 무료로 교육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은 직장인 수강생들의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평일 야간과 토요일에 실시되며 세부 교육 내용 및 수강신청 방법 등은 금투협 부산지회 홈페이지(www.kofia.or.kr/busan)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과정에 참여하고 싶은 참가자는 오는 23일까지 수강신청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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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