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막걸리제조사인 서울장수주식회사가 캔 제조업체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장수는 "일본으로 수출하는 캔 막걸리제품의 알루미늄 캔에 문제가 생겨 회사가 손해를 입었다"며 캔 제조업체인 S사를 상대로 60억여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서울장수는 "일본으로 막걸리를 수출하기 위해 S사와 '막걸리캔' 공급계약을 맺었으나, 캔 용기의 하자로 인해 막걸리가 새어나와 곰팡이가 생기는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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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