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현대해상이 코스피 하락장 속에서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해상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05% 상승한 3만3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제이피모간과 모건스탠리, 메릴린치를 중심으로 외국계 사자세가 집중되며 하룻새 반등에 성공했다.
향후 손보사들의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외국인들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앞서 교보증권은 "자동차보험료 인하 발표로 악재의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제거됐으며 자동차보험 손해율 하락과 손보사 모두 3월 결산법인으로 실적 증가에 따른 배당수익 기대도 매력적"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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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