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은행연합회 부회장으로 김영대 금융감독원 부원장보가 최종 결정됐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연합회는 서면결의를 통해 김 부원장보를 새 부회장으로 확정했다. 김 부원장보는 오는 15일 임기가 만료되는 노태식 부회장의 후임이다.
김 부원장보는 일찌감치 부회장에 낙점됐으나, 연합회 노조가 '낙하산' 이라며 반대해 인선이 다소 늦어졌다.
김 부원장보는 1958년생으로 계성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82년 한국은행에 입행했고 금감원 기획조정국 과장, 총괄조정국 부국장, 복합금융감독실 실장, 금융지주서비스국 국장, 은행서비스국총괄국 국장, 총무국 국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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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