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코스피지수가 낙폭을 확대하며 2000선을 간신히 지지하고 있다.
6일 코스피는 오전 10시 39분 현재 전날대비 14.03포인트, 0.70% 하락한 2001.66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코스피는 전날보다 0.15% 상승하며 거래를 시작한 뒤 일시 2020선 위로 올라섰으나 이내 방향을 전환, 2010선 아래로 밀려놨다.
개인이 사자세로 돌아섰으나 기관이 팔자세로 돌아서며 지수를 압박하고 있다. 개인은 91억원 규모를 사들이고 있는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677억, 415억원 규모를 내다팔고 있다.
프로그램에서는 비차익거래에서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으나 전체 프로그램에서 969억8800만원 매수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6.92포인트, 1.28% 하락한 532.82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