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오리온이 중국 제과시장 성장 기대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리온은 9시16분 현재 전날보다 2만7000원(3.73%) 오른 75만원에 거래됐다.
신영증권은 이날 오리온이 중국 제과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목표가를 8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윤오 신영증권 애널리스트는 "오리온의 중국 매출액은 연평균 23% 성장해 오는 2015년에는 올해의 2배에 이를 것"이라며 "중국 제과시장과 현지 대형 동종기업보다 성장성이 높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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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