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시인재개발원은 지난 2일 서울의료원과 ‘건강 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육생에 대한 효율적인 건강관리교육, 검진, 전문의 상담 등을 통해 건강한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올해는 6급 핵심리더과정(6개월), 공로연수과정(4개월) 등 장기교육과정에 입교한 교육생 215명을 대상으로 당뇨, 콜레스테롤, 고지혈 등 12개 항목에 대한 검사와 검진결과에 따른 1대 1 전문의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진호 서울시인재개발원장은 "희망서울의 시정목표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 공무원 개개인이 건강해야 ‘함께 잘사는 서울’을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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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