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29일 NICE신용평가는 현대엘리베이터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A'로 평가했다. 등급전망은 Stable이다.
이번 평가에는 ▲국내 승강기 업계 내 수위의 시장지위 ▲승강장스크린도어, 물류자동화 설비 등으로의 사업다각화 ▲국내 건설경기 부진 및 승강기 업계의 경쟁 심화에 따른 사업환경 저하 ▲우수한 시장지위와 영업력에 따른 안정적인 현금창출력 ▲유상증자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 ▲그룹 경영권 방어를 위한 자금부담 발생가능성 등이 반영됐다.
NICE신용평가의 최우석 연구위원은 "국내 승강기 시장에서의 양호한 사업경쟁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영업상 현금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을 고려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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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