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선미 기자] 독일의 소비자물가(잠정치)가 예상을 상회하며 상승했다.
에너지 및 연료 가격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잠정치가 월간 0.7%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망치 0.5% 상승을 상회하는 수준.
연율로는 2.3% 상승하며 역시 예상치인 2.1% 상승을 웃돌았다.
유로존에 적용되는 조화 물가지수(Harmonized CPI) 잠정치는 월간 0.9% 상승하며, 전망치 0.5% 상승을 상회했다.
연율로도 2.5% 상승하며 예상치 2.2% 상승을 상회했다.
한편 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월간 0.4% 하락, 연율 2.1% 상승을 기록한 바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