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한국화이자제약은 항암제 사업부(Oncology Business Unit) 신임 총괄에 마섬 호사인(Masum Hossain) 전무를 임명했다고 28일 밝혔다.
마섬 호사인 전무는 지난 1월 15일 이스태블리쉬트 프로덕츠 사업부(Established Products Business Unit) 총괄로 임명된 김선아 전무의 후임으로 한국화이자제약 항암제 사업부를 이끌게 됐다.
신임 전무는 현재 담당하고 있는 호주와 뉴질랜드의 항암제 사업부와 더불어 한국화이자제약 항암제 사업부를 총괄하게 된다.
이에 따라 마섬 호사인 전무는 수텐, 토리셀, 캠푸토, 아로마신, 잴코리 등 한국화이자제약 항암제 사업부의 혁신적인 제품 포트폴리오 및 정밀의약 접근 방식을 바탕으로 한 혁신적인 항암제 파이프라인을 연구·개발하는 사업 부문을 총괄하게 된다.
이와 함께 항암제 사업부 포트폴리오 성장을 위한 독자적인 전략을 수립해 나가며 아·태 지역에서 한국화이자제약의 입지를 보다 공고히 할 예정이다.
마섬 호사인 전무는 "국내 암환자들의 치료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암 치료 분야 새 전기를 마련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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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