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정부가 폐기물 에너지를 활용하기 위한 기술개발을 본격화 한다는 소식에 폐기물에너지 관련주인 코엔텍이 강세다.
28일 오전 9시 53분 현재 코엔텍은 1.74%(60원) 오른 3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그동안 정부는 현재 매립되거나 바다에 버려지는 가연성 폐기물과 유기성 폐기물을 에너지 화하는 방안을 추진해왔다.
이날 지식경제부는 폐기물에너지산업의 기술개발과 관련 그동안 수정, 보완된 계획을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코엔텍은 산업 폐기물 전문 처리업체로 폐기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열을 이용해 스팀을 공급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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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