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하나SK카드(대표이사 이강태)는 27일 국내 최초 스마트폰 모바일 쿠폰 서비스, '하나SK카드 Touch 스탬프' 앱 사용고객이 1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에 하나SK카드는 'Touch 스크래치' 이벤트를 개최한다.
고객들은 하나SK카드 Touch 스탬프 가맹점에서 결제하고 스탬프 적립 시마다 스마트폰 푸시 알림 기술인 하나SK카드 알리미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자동 팝업되는 'Touch 스크래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스마트폰 상에서 터치로 스크래치를 긁으면 당첨여부를 즉석 확인할 수 있다.
오는 29일부터 3월 31일까지 신세계상품권 10만원에서 1만원 권,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SK주유할인권 등 경품이 제공되며, 총 435명의 하나SK카드 고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하나SK카드 Touch 스탬프는 대형마트, 식당, 커피전문점 등 정해진 가맹점에서 일정금액을 결제하면 스마트폰 앱을 통해 쿠폰이 작동 적립되는 국내 최초의 스마트폰 전용 모바일 쿠폰 서비스다.
하나SK카드 Touch 서비스 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SK카드 홈페이지(www.hanaskcard.com)나 휴무 없이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하나SK카드 고객센터(1599-115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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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