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스멕스가 관리종목지정 우려에 급락세다.
24일 오후 1시 41분 현재 스멕스는 전날보다 15.00%, 75원 내린 4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스멕스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83억원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도 95억원9364만원을 기록해 적자폭이 28.11% 증가했다.
이날 코스닥시장본부는 스멕스에 대해 최근 4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이 발생해 관리종목 지정의 우려가 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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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