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GS샵 인터넷쇼핑몰이 내달 말까지 살아있는 울진 대게를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대게 제철을 맞아 GS샵이 산지까지 갈 여력이 없는 고객을 위해 신선한 대게를 집에서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판매에 나선 것이다.
가격은 400g짜리 3마리 6만 1600원, 5마리는 9만 9750원, 500g짜리 3마리 9만 9750원, 600g짜리 3마리 11만 8750원 등이다.
특히 오는 29일까지 5% 더블 할인 쿠폰을 주기 때문에 더욱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GS샵 관계자는 "이번에 판매하는 대게는 울진군 소재 후포항으로 들어오는 것"이라며 "주문이 들어오는 즉시 살이 가득 찬 대게만을 다시 선별해 살아있는 상태로 포장해서 배송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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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