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보광훼미리마트가 고양국제꽃박람회 재단과 업무협약식(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고양시 호수공원 꽃전시관 대표이사실에서 보광훼미리마트 박재구 총괄부사장과 (재)고양국제꽃박람회 이봉운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보광훼미리마트는 전국 6900여 점포 채널을 활용해 고양국제꽃박람회 행사를 홍보에 나선다.
훼미리마트 점포에 박람회 안내 포스터를 부착하고 POS 화면을 통해 홍보 영상을 노출한다. 또한 홈페이지에도 별도의 안내 페이지를 만들어 편의점 이용 고객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린다는 계획이다.
예매권 판매 서비스도 실시해 전시회 관람을 희망하는 고객들이 보다 간편하게 예매권을 사전 구매 할 수 있도록 한다. 훼미리마트에서 예매권 구입 영수증을 받아 행사장에 제시하면 관람이 가능하다.
박재구 보광훼미리마트 총괄 부사장은 "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내외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과 편의를 제공하겠다"며 "전국 체인망을 활용, 각종 지역 행사를 지원하고 수익금은 다시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 상생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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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